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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케어랩스, 박경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케어랩스, 박경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케어랩스는 김동수·박경득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경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동수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해외사업에 집중 및 총괄하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 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7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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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케어랩스, 보험업계 출사표…“수익모델 확장 본격화” 케어랩스, 보험업계 출사표…“수익모델 확장 본격화”

케어랩스는 최근 DB손해보험을 비롯해 SCOR Global Life 한국지점과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보험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케어랩스는 헬스케어 및 뷰티 관련 플랫폼 사업으로 업계 내 점유율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시장 확대를 통한 수익모델 다각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케어랩스는 파트너십을 구축한 보험사들과 함께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의 특화 보험상품 개발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협업 체계 등을 구축하게 된다. 이 외 헬스케어 서비스와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보험혜택 제공과 각 사의 네트워크 및 전문기술력 공유를 통한 소비자 접근성 개선을 병행해 차별화된 운영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경득 케어랩스 대표이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최근 보험시장에서 유행이 되고 있는 소비자 중심의 ‘미니보험’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서비스 등이 함께 포함되는 ‘인슈어테크’와 접목된 차별화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며 “보험업계 내 새로운 개념으로 합류하는 케어랩스의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의 혜택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서울경제TV 이소연기자 | sentv.co.kr/news/view/56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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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케어랩스, '굿닥'으로 설 기간 문 연 병원·약국 정보 제공 케어랩스, '굿닥'으로 설 기간 문 연 병원·약국 정보 제공

설 명절을 맞아 케어랩스(대표 김동수, 박경득)의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연휴 기간 동안 병원이나 약국에 방문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이용 가능한 병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굿닥 앱에서 ‘병원약국' 메뉴를 클릭한 후 우측 상단에 위치한 ‘실시간 진료' 버튼을 클릭하면 진료 중인 병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명절' 버튼을 클릭하면 연휴기간 중 하루라도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굿닥은 설 연휴 기간 트래픽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병원과 약국의 데이터베이스(DB) 약 9만 3천 건에 대해 업데이트를 실시하여 연휴 기간 타지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용자는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과 약국의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박경득 굿닥 대표는 “매년 명절이면 응급 상황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기 어려워 곤란에 처하는 경우가 있다"며 “긴 연휴기간에 대비해 미리 굿닥 앱을 설치하면 가까운 병원 위치와 운영 시간을 쉽게 알 수 있어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굿닥'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출처 : 의학신문 이재원기자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8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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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케어랩스 ‘굿닥’, 병원예약 서비스 오픈 케어랩스 ‘굿닥’, 병원예약 서비스 오픈

케어랩스(대표 김동수)의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네이버와 병원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굿닥은 지난 7월부터 네이버와 함께 케어랩스 스마트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리)의 병원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며 안정성 테스트와 서비스 고도화를 마치고 이번에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다.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고객이면 누구나 간편하게 예약 시스템을 통해 병원 진료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예약 진행상황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환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긴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병원은 환자의 예약내역이 자동으로 연동되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전국 약 700여 개 병원에서 케어랩스 스마트CRM을 이용하고 있으며, 스마트CRM을 이용하는 병원이라면 간단한 연동 작업을 통해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굿닥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네이버 예약 연동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박경득 굿닥 사업 본부장은 “병원 이용 환자의 불편 사항 1위인 ‘긴 대기 시간’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개발하고 네이버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다양한 EMR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병원을 추가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닥은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 출시 후 태블릿 접수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차례로 제공하면서 환자와 병원 사이 제약을 해소시키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출처: 의학신문 오인규 기자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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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케어랩스, 엔스퀘어와 여성 노숙인 생리대 지원 캠페인 진행 케어랩스, 엔스퀘어와 여성 노숙인 생리대 지원 캠페인 진행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대표 김동수, 이창호)의 의료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굿닥(goodoc)이 성균관대학교 마케팅전략학회 엔스퀘어(N-square) 대학생들과 함께 여성 노숙인 그날愛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성 노숙인 그날愛 캠페인은 여성의 건강을 위한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노숙인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굿닥 앱 내 게시된 여성 노숙인 그날愛 캠페인 카드뉴스에 달린 응원 개수만큼 생리대를 지원하며, 응원 댓글 1개당 생리대 1팩이 여성 노숙인 재활시설인 열린여성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굿닥 앱 내 굿닥 캐스트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시된 해당 캠페인 카드뉴스(www.goodoc.co.kr/health_contents/1867)에 응원 댓글을 달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굿닥 김용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사회 소외 계층인 여성 노숙인 문제에 관심을 유도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굿닥은 여성의 건강을 위하는 사회적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IT 조선 박철현 기자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5/20180405850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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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케어랩스, 우리사주 물량 26만주 100% 배정 완료! 케어랩스, 우리사주 물량 26만주 100% 배정 완료!

케어랩스 우리사주가 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100% 배정 완료됐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각자대표 김동수∙이창호)는 상장 전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사주 26만 주가 100% 배정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전체 공모주식수 130만주 중 우리사주물량은 약 20%(26만주) 수준으로 단가는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로 확정될 전망이다. 예상 공모가 밴드는 15,000원에서 18,000원이며 상장후 1년간 의무예탁된다.

케어랩스측은 “우리사주조합 배정이 100% 완료되었다는 의미는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대한 성장성과 기업 미래가치에 대한 전 임직원이 보내준 무한신뢰의 징표”라며 “스타트업 특성상 회사의 성장에 임직원 한 명 한 명의 역할이 크고 중요한데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우리사주 배정에 참여해줬고, 직급과 연차를 고려한 배정기준이 무색할 정도로 동참열기가 뜨거웠다” 고 전했다.

이로써 케어랩스는 코스닥 입성에 앞서 전 임직원의 회사에 대한 믿음을 확인하게 됐고, 상장 후 출회될 물량도 최소화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됐다.
실제로 케어랩스의 상장 후 유통가능한 주식수는 104만주(약 17.4%)에 불과할 전망이다. 전체 상장주식수 597만7,430만주 중 보호예수되는 물량이 약 493만주 이상으로 비중만 82.6%에 이르기 때문이다. 상장에 앞서 케어랩스의 최대주주인 옐로우오투오 지분 37.84%(약 226만주)와 우리사주 4.3%(약 26만주)가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로 확정된 바 있고,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웰빙을 비롯한 주요주주 및 벤처금융 등도 6개월 이상 락업을 걸어 상장 직후 6개월 이내 출회될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케어랩스 김동수 대표이사는 “주요주주를 비롯한 전 임직원들의 하나된 무한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코스닥상장을 마무리하고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신 성장 동력에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케어랩스는 국내1위 헬스케어 O2O기업에서 헬스케어 분야 사업 다각화와 신규사업 장착으로 ‘No.1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 으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12일과 13일 수요예측을 거쳐 빠르면 3월말 코스닥 입성을 예정하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출처 : 뉴스타운 최창규기자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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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케어랩스 굿닥, 설 연휴, 진료 중인 병원약국 정보 ‘굿닥’에서 찾으세요 케어랩스 굿닥, 설 연휴, 진료 중인 병원약국 정보 ‘굿닥’에서 찾으세요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케어랩스(각자대표 김동수∙이창호) 산하 굿닥(www.goodoc.co.kr)이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병원∙약국 운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갑자기 다치거나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향, 여행지 등 낯선 지역에서 가까운 병원 위치와 운영 시간을 쉽게 알 수 없어 위급한 상황을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

설 연휴 기간 중 굿닥 앱에서 내 주변 병원 찾기 메뉴를 클릭한 후 우측 상단에 위치한 명절 버튼을 누르면 설날 연휴인 2월 15일~2월 18일 중 하루라도 진료하는 병원 약국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굿닥은 이 내용을 앱 시작 시 전면 팝업을 통해 병원 약국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아, 매년 명절이면 영업 중인 병원 약국을 찾으려는 이용자들로 인해 굿닥의 이용량이 급증한다.고 말하며, 이번에도 국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DB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니, 특히 아이 혹은 노약자가 있는 가정이나 먼 길 떠나는 귀성객들은 미리 굿닥 앱을 설치해 둘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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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케어랩스, 증권신고서 제출하고 상장 절차 착수… 3월 내 코스닥 상장 케어랩스, 증권신고서 제출하고 상장 절차 착수… 3월 내 코스닥 상장

케어랩스가 국내 O2O 업계 첫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각자대표 김동수∙이창호)가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케어랩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300,00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15,000원~18,0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95억 원~234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3월 12일~13일 양일간 진행되며, 3월 19일~20일 청약을 거쳐 3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케어랩스는 ▲업계 1위 모바일 앱 ‘굿닥(병원∙약국찾기 앱)’, ‘바비톡(뷰티케어 후기 앱)’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사업부 ▲비급여 병∙의원용 CRM소프트웨어와 약국 업무 지원시스템, 처방전 보안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IT솔루션 사업부 ▲국내 유일 헬스케어 분야 특화 종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디지털마케팅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업계 유일 헬스케어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며 국내 헬스케어 O2O 시장 내 독보적 입지를 선점하고 있다.

이에 매출 또한 고속 성장 중이다. 지난 2014년 80억 원을 기록한 매출이 2016년 186억 원으로 증가했고, 2017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또한 288억 원을 기록해 최대 실적 갱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또한 지속 향상되는 추세다. 2014년 4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16년 21억 원으로 올랐고 2017년 3분기 48억 원으로 대폭 늘었다.

이와 같은 케어랩스의 고속 성장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O2O 시장 성장에 따른 모바일 앱 이용자가 증가하며 플랫폼 사업은 본격적인 수익 창출 구간에 접어들었고, 비급여 병∙의원의 고객 맞춤형 마케팅 니즈가 증대되며 마케팅에 최적화된 케어랩스의 CRM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마케팅 사업 부문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등 우호적 시장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이다.

향후에는 헬스케어 분야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해 전방시장을 넓히고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병원 진료시 예약부터 결제까지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 구축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한 솔루션 사업 확대 ▲의료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애널리틱스 시장 진출 ▲소비자 맞춤형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도약 등 기존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지속성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케어랩스 김동수 대표이사는 “케어랩스는 미디어플랫폼, 디지털마케팅, IT솔루션 등 세 사업부가 지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로간 시너지를 발휘하며 명실상부 국내 1위 헬스케어 O2O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각각의 사업 영역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업다각화로 전방시장을 지속 확대해나가 ‘No.1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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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케어랩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케어랩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랩스(각자대표 김동수∙이창호)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의료정보 제공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병∙의원에 최적화된 고객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솔루션 ▲병∙의원 특화 마케팅을 전개하는 헬스케어 디지털마케팅 등 세가지 사업부로 구성된 국내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사업부가 운영하는 병원∙약국 검색 앱 ‘굿닥’은 누적 다운로드 수 320만을 돌파하는 등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부의 스마트CRM 소프트웨어 또한 국내 CRM M/S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헬스케어 디지털마케팅 사업부는 사업부간 공동의 클라이언트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여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2016년 통합법인이 설립된 이후 각 사업부의 효율적 운영 및 사업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한 바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인 녹십자웰빙과 녹십자홀딩스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온∙오프라인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시장 창출을 위한 준비에도 돌입했다.

이에 대해 케어랩스 김동수 대표이사는 “케어랩스는 국내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병∙의원 관계자 및 이용자의 편의 도모와 효과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 힘써왔다”며 “코스닥 상장을 케어랩스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으로 삼아,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흐름 속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및 타깃 시장 확대 전략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케어랩스는 올해 반기 기준 매출액 184억 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으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출처 :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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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어랩스 (Carelabs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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